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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arables

노키아가 선보인 스마트 재킷 'CHASE LifeTech FR'은 코오롱과 체코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Gina와 함께 만들었습니다. 재난이 발생하면 작업자에게 지시사항을 메시지 형태로 전달합니다. 또 재킷 안에는 작업자의 안전과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바이오센싱 기능, 실시간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GPS 기능 등이 담겨 있어 구조 작업의 효율을 높였습니다. 또한 본부와 현장을 연결할 수 있는 관제 소프트웨어를 제공함으로써 공공기관에서 통합적인 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했습니다.

평창동계올림픽에서 네덜란드 쇼트트랙 대표팀은 삼성전자가 특별 제작한 스마트슈트를 입고 훈련을 받았습니다. 겉으로 보기에 일반 쇼트트랙 슈트와 똑같은 모양의 슈트는 옷 속에 5개의 센서가 숨어있습니다. 이 센서는 선수들의 신체의 부위와 빙판 사이의 높이를 mm(밀리미터) 단위로 측정하며, 빙판을 달릴 때의 속도는 물론 자세까지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. 측정된 기록은 스마트 슈트 전용 앱을 통해 코치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며, 훈련 중 선수의 자세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앱을 동작해 선수에게 바로 알릴 수 있습니다. 이때, 선수의 손목 부분에 달린 센서에 진동 알람이 전달되는데요 이 신호를 토대로 선수들은 자세를 즉각 교정할 수 있습니다.